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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이 그림을 보니 먹고싶어지네... 본문

여행&출장/해외

망고스틴이 그림을 보니 먹고싶어지네...

2014. 11. 3. 03:29

최근 태국 촬영갔을 때....하룻밤에 무지 까먹었다. 손이 뻘게지도록...

망고스틴....과일의 여왕이라고 블라블라~ 라는데 정작 몸에 좋다는 성분들은 대부분 속의 하얀 마늘같이 생긴 과육이 아니라 껍질에 있다고함...그러나 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먹기가 쫌...^^; 그래서 약으로 많이 나와있다고함....

 

윗 그림에 꽂혀있는 가격이 현지시장가격 1kg단위로 판매되는데 보통의 키기로는 13~15개가 1kg정도라고함. 눌러봤을때 부드러운게 맛있는 거라는데...소프트라고해서 그렇게 이해를 했는데...살짝 눌렀을 때 딱딱하지 않으면 왠만하면 맛있었음....먹어보니...한 50개 이상은 까먹어야 먹었다는 느낌? 50개 정도 사면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정도..... pip 그림의 망고스틴 아래의 저 잎모양의 개수가 속안에 들어있는 흰과육의 개수...

 

이 때 태국 들어가기 몇일전에 홈플러스에서 망고스틴 1개에 2000원 주고 먹은기억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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