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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아이폰6 수리기 - 준비 본문

DIY/뭐든만들기

고장난 아이폰6 수리기 - 준비

2019. 7. 3. 16:19

 아이폰을 3GS부터 사용을 해왔지만 충실한 고객은 아니다. 아이폰을 잡다하게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오래오래 사용을 할 수가 있다보니 기변을 거의 하지 않았었다. 물론 탈옥은 기본에 오버클럭까지해서 사용을 했었다. 3GS를 사용하다가 ios 최신버전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되서 지인에게 받은 아이폰5를 받아서 사용을 했었다. 배터리, 액정이 좋지않아서 자가 교체를 하고 사용을 하고 있다. 지금도 사용을하고 있는데 볼륨버튼 1개와 잠금버튼1개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어떻게 사용하나고? 아이폰은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로 버튼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기에....

그러던 중...좀 고장난 아이폰6를 지인에게 받았다. 

액정이 깨져있고 그 로인해서 단선이되었는지 화면 오른쪽 5~8mm영역이 터치가 되지 않는다. iOS를 새로 설치하면서 키보드의 오른쪽이 눌리지 않아 기존의 계정으로 복구를 못하는 정도? 

그리고 무음버튼이 계속 작동을 한다. 안에서 단락이되었는지 무음-벨을 왔다갔다~! 그 외의 모든기능은 잘 작동이된다. 배터리도 아직은 교환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다.

액정과 무음버튼 쪽 부품 구입을 위해 검색을 해보니...우리나라 업체들을 3배~10배까지 부품값을 받고있다. 어짜피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모든 아이폰부품은 중국산 아니던가~ 국내사이트에서 주문을하면 좋은 것은 2,500원주면 내일 받을 수 있다는 것뿐이다. 그래서 알리에서 검색을~! 그리고 주문을 해다.  잊을만하면 도착하는 알리발 배송 나쁘지 않다.

액정과 몇 가지 부품을 주문했다. 국내사이트에서는 찾기도 힘들지만 2달라도 안하는 부품을 15,000원에 판매하는 곳도 있더라는....리스트의 가격은 1개씩 주문의 가격이다. 10개이상씩하면 가격은 더 내려간다.  암튼 양품이 걸리기만을....

도착하면 유튜브 등을 찾아보면서 교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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